농협손해보험, 서대문구 취약계층 300가구에 추석 꾸러미 전달

23 hours ago 6
21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선자)에서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오른쪽)와 이선자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손해보험)21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선자)에서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오른쪽)와 이선자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대표 송춘수)은 지난 21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선자)을 찾아 농심천심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나눔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송춘수 대표를 비롯한 농협손해보험 임직원 30여명은 우리 쌀로 만든 떡, 농협목우촌 뚝심, 명절 음식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추석꾸러미를 포장한 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주변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해보험은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치매극복 선도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안심 돌봄 고객 응대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고령 고객 표준화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소통 격차 완화와 금융 피해 예방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