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때 심장이 막혀서”…‘붕어빵’ 시절 이경규에 생긴 아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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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방송인 이경규가 과거에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그는 15년 전 아들의 폭풍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녹화 중에 심장이 막혀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경규는 아들 정지웅 덕분에 속을 많이 썩이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그가 울면 시청률이 좋았다는 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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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방송인 이경규가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 캡처]

개그맨 출신 방송인 이경규가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 캡처]

개그맨 출신 방송인 이경규가 과거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경규는 25일 자산의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이경규가 깜짝 놀란 15년 전 아들의 폭풍 성장(서울대 재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경규는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빠’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정은표 아들 정지웅과 마주했다.

“살을 많이 뺐다”는 이경규의 말에 정지웅은 “군대 가서 40~50kg 뺐다”며 “대학교 입학할 때 110~120kg이었는데 지금은 70kg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대장님이 러닝을 엄청 좋아해서 매일 같이 뛰었다. (이후)취미가 돼 제대 후에도 계속 뛰었다”고 덧붙였다.

이경규는 ‘붕어빵’이 한창 방영되던 2013년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녹화할 때 내가 심장이 막혀서 끝나고 병원 가서 스텐트 시실을 받았다”며 “다른 사람한테 녹화를 넘기지 않고 다 끝내고 시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들 때문에 많이 아팠다. 속 썩이는 애들이 있었다”라며 “그래도 지웅이는 속을 안 썩였다. 얘가 울면 시청률 1분대가 좋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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