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또 하나 히트작을 손에 넣었다”…‘흥행돌풍’ 한국 드라마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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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또 하나 히트작을 손에 넣었다”…‘흥행돌풍’ 한국 드라마의 정체

참교육이 전세계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참교육이 전세계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글로벌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17일 발표한 2분기 실적 발표의 주주서한에서 ‘참교육’의 시청 수(5500만)가 한국 쇼 중에서 전 세계에서 역대 두 번째로 가장 많이 본 시리즈에 등극할 추세라고 밝혔다.

붕괴된 공교육 시스템과 교권 추락이라는 한국적이고 시의성 있는 주제를 통쾌한 액션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주요 외신들은 극찬을 쏟아내며 글로벌 흥행작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미국의 유력 엔터테인먼트 전문 데드라인(Deadline)은 “넷플릭스가 또 하나의 한국 TV 히트작을 손에 넣었다”며 ‘참교육’의 글로벌 성과를 조명했다.

이 매체는 “이 작품이 6월5일이라는 늦은 상반기 공개 일정에도 단숨에 넷플릭스 상반기 글로벌 시청 순위 6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며 “한국 시리즈 중에 역대 두 번째로 많이 본 작품이 될 궤도에 올랐다”고 집중 조명했다.

해외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하루 만에 정주행을 끝냈다. 속이 뻥 뚤리는 시원한 사이다같다”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엄청난 대리만족과 카타르시스 느낀다” 등 환호했다.

글로벌 리서치 기업 닐슨(Nielsen) 조사를 살펴봐도, 진입 장벽이 높은 북미 시청자들의 안방에서도 ‘참교육’은 선전했다. 닐슨이 매주 발행하는 ‘스트리밍 톱 10’ 보고서에 따르면, ‘참교육’은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3억3700만 분에 달하는 시청량을 기록하며 미국 내 OTT 서비스가 방영한 모든 오리지널 작품 중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참교육은 한국 주간 차트에서도 3주 연속 TV 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웹툰 기반 IP 기획 및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입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원작 IP 보유사로서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하며 글로벌 흥행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웹툰을 활용한 영상화 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IP 라이선싱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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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 중이며, 한국 쇼 중에서 역대 두 번째로 많이 본 시리즈의 자리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작품은 붕괴된 공교육 시스템과 교권 추락이라는 사회적 주제를 액션으로 풀어내어 많은 외신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참교육'은 북미에서도 높은 시청량을 기록하며, 한국 주간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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