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1주년 업데이트…‘칼 헤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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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리버스’[사진=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사진=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캐릭터 ‘쌍창의 사냥꾼 칼 헤론’ 추가를 비롯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 ‘칼 헤론’은 나이트크로우 소속의 영웅이다. 두 개의 창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공격형 영웅들로 구성된 덱에서 아군과의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1주년을 맞아 이벤트도 마련했다. 7일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루비 최대 3000개, 펫 위시 소환 이용권 5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받을 수 있는 ‘1주년 세나 페스티벌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모험, 결투장 등 주요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펫 소환 이용권 100장, 영웅 소환 이용권 70장 등을 받을 수 있는 챌린지 미션과 스페셜 미션 이벤트도 순차 진행한다.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재화를 1주년 기념 반지 상자, 1주년 특별 소환 이용권, (구)사황 장비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페스티벌 상점도 운영한다. 이용자들이 원하는 핵심 영웅을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1주년 세나 페스티벌 소환도 준비했다.

특별 쿠폰 3종도 공개했다. 과거 세공에 소진했던 6성 전설 장신구를 복구하거나 조합 시스템을 통해 5성 전설 장신구 선택 상자로 교환할 수 있는 ‘김PD 쿠폰’, 전설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손팀장 쿠폰’, 전설 펫을 얻을 수 있는 ‘황CD 쿠폰’ 등이다.

이외에도 1주년 기념 코스튬 5종을 출시하고 0.5주년 코스튬 6종도 복각했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다만 최근 지표가 하락했다. 이에 넷마블은 지난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장기 제품수명주기를 가져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었고 1주년 시점부터 이를 공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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