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도쿄게임쇼’ 출품작 개별 사이트 오픈…시연부터 이벤트까지 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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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도쿄게임쇼 부스 투시도[제공=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출품하는 신작들의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 넷마블은 게임별로 참여 성우진의 토크쇼와 특별 이벤트, 코스프레 쇼 등을 통해 현장 관람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도쿄게임쇼 대비 부스 규모도 늘렸다.4일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 출품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의 개별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이번 특설 사이트에서는 출품작 3종의 시연 콘텐츠와 무대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행사 개최 전까지 출품작별 상세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 9월 20일 오후 12시 45분에는 우치다 유우마(산라쿠 역), 히다카 리나(에무르 역), 테라자키 유카(아키츠 아카네 역) 등 애니메이션의 주역 성우진 3인이 참여하는 ‘성우 토크쇼’가 열리며 성우진이 무대에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시연 소감도 나눌 예정이다.부스 현장에서는 인간형 에무르 복장의 컴패니언 뿐 아니라 다양한 ‘코스프레 쇼’도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은 방문객 전원에게 ‘산라쿠 선바이저’를 증정하고 게임 시연 및 설문조사를 완료한 관람객에게 ‘에무르 어깨 인형’을 제공한다. 공식 X(구 트위터) 팔로우, 럭키박스 등 미션 참여자에게는 ▲오리지널 스트링백 ▲에무르 부채 ▲캔 뱃지 등의 굿즈도 선물한다. 넷마블 도쿄게임쇼 부스 투시도[제공=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게임 시연과 함께 9월 18일부터 매일 ‘코스프레 쇼 & 스트리머 대전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인기 코스플레이어 이오리 모에와 마나소가 주인공 성진우와 차해인으로 분장해 코스프레 쇼를 펼친다. 9월 20일에는 성진우 역의 성우 반 타이토와 인기 스트리머 k4sen, 보도카가 출연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클리어 타임을 겨루는 ‘3파전 타임어택 배틀’에 나선다. 해당 스테이지 이벤트는 공식 유튜브와 X를 통해서도 생중계되며 현장 및 온라인에서 응원 이벤트에 참여 시 마우스패드 및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현장 부스 방문 및 각종 미션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특별 제작된 ▲파우치 ▲부채 ▲스티커 등 다양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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