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N커넥트’, 2주 만에 누적 계정 연동자 8만…방송 시청자도 늘어
- 임영택
- 입력 : 2026.05.13 17:15:40
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이 SOOP과 손잡고 시작한 ‘N커넥트’ 프리시즌에서 오픈 2주만에 누적 계정 연동자 8만명을 달성했다.
‘N커넥트’는 게임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잇는 연결 프로젝트다. 기존의 단발성 캠페인이나 일회성 협업을 넘어 이용자의 참여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더 길고 구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넥슨은 지난달 27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오픈 첫 날 하루에만 4만2974명이 계정 연동을 완료했다. 론칭 5일 차에는 누적 7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SOOP 플랫폼 내 넥슨 게임 방송 시청 지표도 변화가 생겼다다. 프리시즌 오픈 이후 넥슨 게임 카테고리 평균 시청자 수는 5월 첫째 주 기준 전주 대비 65% 증가했다. SOOP 게임 카테고리 전체 대비 넥슨 비중이 약 2.6배 확대됐다.
크리에이터 대상 ‘N커넥트’ 참여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N커넥트’ 가입자 수는 6600여명으로 약 1000명의 실제 스트리머들이 활동하고 있다. ‘두치와뿌꾸’, ‘팡이요’, ‘세글자’, ‘유봉훈’, ‘안녕수야’ 등 인기 스트리머들도 참여해 ‘프리시즌 N커넥터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넥슨은 ‘N커넥트’ 참여자를 위한 특별 혜택을 선제공한다.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계정 연동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넥슨캐시 5000원과 추천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며 5월 14일 이후 24일까지 연동한 이용자에게도 기존 일정인 6월 17일에 동일한 혜택을 지급한다. 9월 22일까지 이어지는 프리시즌 기간 동안 계정 연동 상태를 유지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추가 혜택도 지급한다. 오는 5월에는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도 ‘N커넥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