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 AI 에이전트' 개인정보위 문턱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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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27일 제10회 전체회의를 열고 네이버의 인공지능(AI) 탭 서비스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전적정성 검토제는 사업자가 AI 등 신규 서비스와 신기술 기획·개발단계에서 명확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방안을 찾기 어려울 때 개인정보위와 협의해 개인정보 처리 환경에 적합한 법 적용 방안을 마련하는 제도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라현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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