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잡채밥’, ‘볶음짬뽕’, ‘볶음짬뽕밥’으로 중식 매력 강조
‘온더고’는 ‘보이는 맛 그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원재료의 식감과 맛을 살린 풍부한 토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9년 출시 이후 한식, 양식, 분식 등 30종 이상의 메뉴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1200만 개를 넘어섰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중식 외식 메뉴를 기반으로 한 ‘중화식 매콤잡채밥’, ‘중화식 볶음짬뽕’, ‘중화식 볶음짬뽕밥’ 3종이다. 불맛을 입히고 매콤한 소스를 최적 비율로 배합해 중식 특유의 느끼함을 줄이고 감칠맛을 더했다. 가정에서 조리가 까다로운 중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한다.
‘중화식 매콤잡채밥’은 돼지고기, 피망, 표고버섯을 매콤하게 볶은 잡채와 계란볶음밥이 조화를 이룬다. ‘중화식 볶음짬뽕’은 국내산 돼지고기와 각종 야채를 매콤한 짬뽕 소스에 버무려 중화면, 목이버섯, 부추와 함께 풍성한 식감을 낸다. ‘중화식 볶음짬뽕밥’은 동일한 소스를 고슬고슬한 계란볶음밥과 결합했다고 한다.아워홈 관계자는 “외식으로 즐기던 중식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히 조리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했다. 패키지에 보이는 토핑과 맛 품질을 그대로 담아 외식 전문점 수준의 퀄리티 높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아워홈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새로운 파트너사로 참여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아워홈 셰프와 연구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매 회차 대결 메뉴를 심사한다.
첫 주제는 ‘덮밥 메뉴’로, 11일 방송 종료 후 최종 우승 메뉴가 간편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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