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과 SR 예발매 시스템·마일리지 제도 등 서비스 통합도 추진

운행구간은 KTX가 수서역∼부산역, SRT가 서울역∼부산역으로 매일 각 1회 왕복 운행한다. KTX 차량 좌석은 955석으로 SRT(410석) 대비 2배 이상 많아 수서역 탑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수서발 KTX의 승차권은 기존 SRT 운임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서울발 SRT는 KTX보다 평균 10% 낮은 운임으로 운영된다.
국토부와 코레일, SR은 예·발매 시스템 통합, 서비스 체계 일원화, 운임 및 마일리지 제도 조정 등 서비스 통합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임유나 기자 im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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