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아침 최저 6~14도·낮 최고 16~21도
전국 구름 많고 남부·제주 ‘흐림’…강원·동해안 ‘강풍’
이번 미세먼지는 18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뒤 대기 중에 머무른 영향이다. 전 권역에서 미세먼지(PM10) 농도가 높겠고, 시간대에 따라 농도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2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하늘은 전국이 구름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는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비는 오전 9시~정오 사이 전남권과 제주에서 시작돼 밤에는 경남권으로 확대되겠다. 전남과 경남은 목요일인 23일 오전까지, 제주에서는 23일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20㎜, 부산·경남 남해안 5~20㎜, 울산·경남 내륙 5㎜ 미만, 제주 20~60㎜ 수준이다.
바람은 강원 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매우 강하게 불겠고, 이후에도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이 이어지겠다.해상에서는 동해 중부 먼바다와 제주 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5m로 높게 일겠다.(여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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