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결혼 8개월만 '2세' 알렸다 "♥윤영경 임신 23주차..태교 전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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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윤영경 /사진=스타뉴스
남창희, 윤영경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약 8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 아내 윤영경은 현재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 남창희는 스케줄을 소화하는 틈틈이 산모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며 든든한 예비 아빠로서 태교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창희는 지난 9일 자신이 DJ로 활약 중인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며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남창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윤영경과 약 4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당시 그는 라디오를 통해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을 했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을 차지했으며,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 가수 아이유 닮은꼴로 얼굴을 비추며 '한강 아이유'라 불렸다.

이후 배우로 활동한 윤영경은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욱씨남정기', '화정'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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