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네오플·매드엔진 등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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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크래프톤·네오플·매드엔진 등 게임업계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한 기업이 선정된다.크래프톤은 2019년 이후부터 올해 5번째 선정이다.크래프톤은 지난해부터는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가족친화 제도를 확대해 경제적·시간적 지원과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함께 마련했다.크래프톤은 2025년 1월 1일 이후부터 자녀를 출산한 구성원에게 자녀 한 명당 생애 최대 1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육아휴직은 최대 2년까지 확대했다. 이와 함께 ▲자녀 돌봄 재택근무 ▲배우자 임신기 산전 검사 휴가 ▲육아 휴직 대체인력 채용 절차 자동화 ▲복직자심리 상담 등 비현금성 지원도 강화해 직원들의 원활한 휴직과 업무 복귀를 돕고 있다.크래프톤은 지난해 하반기 ‘AI First’ 기업 전환을 선언한 이후, 2026년부터 매년 약 30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구성원이 다양한 AI 툴을 직접 활용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네오플(대표 윤명진)도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정착 지원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 ▲청년 일자리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네오플은 본사가 위치한 제주 지역 내 우수 인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원책을 다각도로 운영한다.타 지역 출신 직원을 위한 주거 및 항공 지원, 사내 동호회 활성화 등 맞춤형 인프라를 마련해 지역사회 안착을 적극 돕고 있다.지난 8월에는 제주본사 대상으로 집중채용을 진행하며 양질의 경제활동 인구 유입에 기여하고 있다.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의무 근로시간 외 탄력적인 출퇴근을 지원하는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상급자 결재 없는 개인휴가 셀프 승인 제도를 도입해 자율적이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정착시켰다.제주와 서울에 국내 최고 수준의 사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가족 친화적 복지를 강화해 실제 사내 기혼자 중 출산 직원 수를 제고하는 성과를 거뒀다.네오플은 게임 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인재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5년 기준 전체 임직원 수가 전년 대비 7% 증가했다.신규 고용인원 중 81%를 청년층으로 채용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확대에도 일조했다.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며 2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매드엔진은 공정한 인사제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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