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1분 새 비행체 2기 '쾅쾅'…수리에 수개월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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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나무호 폭발 화재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정부는 1분 간격으로 두번에 걸쳐 비행체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격 주체는 아직 특정하지는 않았는데요. 정부는 누가 때렸는지 찾아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나무호는 지금 수리를 서두르고 있는데요 파손 정도가 심각해 상당한 비용과 함께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첫 소식은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두꺼운 철판이 종잇장처럼 찢겨 나갔습니다. 폭 5미터에 깊이 7미터, HMM 나무호의 심장부인 기관실 바로 옆에 생긴 피격 흔적입니다. 정부 조사단은 이를 '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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