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생각지 못한 제 불찰”…3·1절 앞두고 日여행 영상 올린 여배우 사과

3 hours ago 5

“깊이 생각지 못한 제 불찰”…3·1절 앞두고 日여행 영상 올린 여배우 사과

입력 : 2026.03.03 07:32

배우 지소연이 3·1절 하루 전날 일본 브이로그 영상을 올린 것과 관련, 사과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지소연이 3·1절 하루 전날 일본 브이로그 영상을 올린 것과 관련, 사과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지소연이 3·1절 하루 전날 일본 브이로그 영상을 올린 것과 관련, 사과했다.

지소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2월 말 업로드 된 일본 영상과 관련해 보내주신 여러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제 불찰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라며 “저의 개인적인 일상을 기록한 영상이었지만 의도와는 별개로 게시 시점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하게 한 점은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배우 지소연이 3·1절 하루 전날 일본 브이로그 영상을 올린 것과 관련, 사과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지소연이 3·1절 하루 전날 일본 브이로그 영상을 올린 것과 관련, 사과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이번 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

또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저의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언니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다. 미라 언니에게도 깊은 사과드리며, 이로 인해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소연은 3·1절 하루 전날인 지난달 28일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양미라와 함께 일본 다카마쓰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