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연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다이어트 전 모습을 공개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김지연은 1일 자신의 SNS에 “다시 돌아가지 않으려 박제해놓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16kg 감량 전 모습과 이후 달라진 근황이 함께 담겼다. 김지연은 과거 체중이 늘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외적으로 변화가 생기자 주변에서 사형선고를 내리는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미스코리아 망신이다”, “부끄럽지도 않냐”는 악플을 받으며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지연 SNS 캡처
하지만 그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김지연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과 건강을 위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김지연은 75kg에서 59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는 “15년 전 몸무게로 돌아온 것 같아 신기하다”고 전했다.
또한 “예전에는 체형을 가리기 위해 펑퍼짐한 옷만 입었지만 지금은 몸도 가볍고 건강해진 느낌이 크다”고 변화된 일상을 설명했다.
한편 김지연은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최근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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