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연인 옥순과의 럽스타그램을 자랑했다.
30기 영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번 8등신으로 만들어주시는 옥순님께 무한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수는 한 카페 앞에서 올블랙 룩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180cm에 달하는 훤칠한 키가 시선을 모은다.
그는 올 화이트 룩으로 꾸민 옥순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를 본 옥순은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자기 비율이 다했지! 난 셔터만 누를 뿐"이라고 받아쳐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최고의 비주얼 커플", "두 분 얼굴 합이 100점", "할리우드 배우 닮은 것 같다", 투샷 사진이 훨씬 더 빛난다" 등 두 사람의 우월한 비주얼에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두 사람은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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