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부부"..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만 첫 공식석상 '투샷'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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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넷 커뮤니티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첫 부부 동반 일정에 나섰다. 결혼 3년만에 함께 공식 석상에 선 두 사람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특히 아내 케이티의 아름다운 미모가 화제를 모았다.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는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무대에 올랐다.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는 특별출연으로 함께 했으며, 뮤대에서 슈만 '어린이 정경'을 주제로 특별한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에서 낭독을 했다.

평소 선행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 부부는 단체 측에 직접 연락해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1년 창단한 가올 솔로이스츠는 장애 비장애 통합 실내악 연주 단체로 25명 정도 연주자들과 함께한다. 클래식을 기본으로 하지만 뮤지컬, 국악, 팝, 재즈 같은 다양한 장르 음악을 다 연주한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가 함께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은 결혼 3년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이후 해당 음악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완벽한 비주얼 부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케이티는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소현, 케이티 /사진=김소현 SNS

이날 행사에 함께 했던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케이티와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님,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 님. 빛났던 가온솔로이스츠 단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김소현은 케이티를 보고 입을 막은 채 감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 후,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으며 이듬해 11월 딸을 낳으며 1남 1녀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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