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먹덧 중인 임산부의 D라인..'♥김준호'와 청담동서 포착 [스타이슈]

2 hours ago 1
/사진=김지민 개인계정
/사진=김지민 개인계정

개그우먼 김지민이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늘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남편 김준호와 함께 청담동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다.

김지민은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모습이다. 최근 '먹덧'(많이 먹는 증상의 입덧)이라고 밝혔지만 군살 제로인 모습이다.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살 연상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2세 준비에 힘써왔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고 밝혔다.

김준호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