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日 여행서 맥주 포기…“이 악물고 2세 준비”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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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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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준호가 2세 준비 근황을 직접 밝혔다.

2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는 2세 준비를 위해 한 달째 금연·금주 중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일본 삿포로 맛집에서 맥주 대신 콜라를 선택하며 “건강한 2세를 위해 한 달째 이 악물고 금연·금주 중”이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삿포로 대표 음식 징기스칸 식당을 찾았다. “삿포로에 왔으니 삿포로 클래식 맥주를 마셔보라”고 권했지만, 정작 본인은 금주 상태로 콜라를 주문했다. 김대희가 “넌 못 마시잖아?”라고 묻자 김준호는 다시 한번 2세 준비를 언급하며 금연·금주 이유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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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유세윤은 “형 피부가 엄청 좋아진 것 같다”고 반응했고, 김준호는 콜라로 건배하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김준호는 “가족들이 와서 먹으면 좋아하겠다”며 가족을 떠올렸고, 김대희는 “아내와 첫째 딸 사윤이가 지금 홋카이도에 와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홍인규 역시 “우리 아들 태경이도 와있다”고 말해 현지 가족 상봉 가능성이 언급됐다.

한편 김준호가 출연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는 2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삿포로 먹투어와 함께 김준호의 2세 준비 근황, 금연·금주 이야기가 이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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