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주애 동행해 '집속탄' 시험…축구장 18개 면적 섬 하나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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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북한이 '악마의 무기'로 불리는 집속탄 시험발사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축구장 18개 면적을 파괴하는 위력으로, 핵무기 외에도 남한을 겨냥한 다양한 재래식 무기가 있다는 걸 과시하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강영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해안가 방파제에 마련된 발사대 위로 탄도미사일이 화염을 내뿜으며 발사됩니다. 136km를 날아간 미사일은 다량의 탄두를 터뜨리며 바위섬을 정확히 타격합니다. 북한이 집속탄이 장착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의 시험발사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탄두 내 수백 개의 탄두가 장착된 집속탄은 한 번의 폭발로 인근 지역을 초토화시켜 '악마의 무기'로 불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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