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정부 1년 최대 성과는 한미 관세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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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 1년을 돌아보며, 산업부의 최대 성과로 한미 관세협상 타결을 꼽았습니다. 김 장관은 MBN에 출연해 "관세 리스크가 현실화됐으면 정권 초반에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익중심·실용외교 기조로 리스크 관리를 잘 했다고 회고한다"며 "한미 두 정상이 갖고 있는 신뢰가 굳건히 유지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혁근 기자 root@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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