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계약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3814억원),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3420억원), 유조선 2척(2784억원) 등이다.
계약금액은 각각 지난해 매출액 대비 3.6%, 3.2%, 2.6% 규모다. 계약기간은 LNG운반선이 2028년 10월31일까지, VLGC는 2029년 11월30일까지, 유조선은 2028년 3월15일까지다.
세 계약 모두 계약 상대는 버뮤다 지역 선주이며, 계약일은 지난 26일이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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