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정원오, 여종업원 거절로 폭행했단 속기록" 왜곡 주장

1 day ago 7
국민의힘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30년 전 폭행 사건을 놓고 정 후보 측이 사건을 왜곡하고 있다며 관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후보가 폭행 전과의 경위를 왜곡해 왔다"고 주장하며 당시 상황이 담긴 1995년 10월 20일 양천구의회 속기록을 공개했습니다.속기록에는 양천구청장 비서로 근무하던 정 후보가 사건 당일 밤 11시쯤 한 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업주에게 여종업과의 외박을 요구했고, 이를 거절 당하자 협박과 폭언을 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이어 이를 만류하던 모 의원의 비서관이라는 다른 손님과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폭력을 행사해 상..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