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1시간 동안 230만원 매출 기록 '정육점 판매왕 등극' [편스토랑][별별TV]

1 week ago 10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가수 김용빈이 정육점 판매왕에 등극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절친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을 방문한 김용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이날 추혁진의 이모들과 어머니는 "우리 왕자님"이라며 김용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또 통돼지 한 마리의 해체쇼를 하고, 특수 부위 덜미살까지 구워주며 '용빈 바라기'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용빈과 추혁진은 손님을 맞이하게 됐고, 손님들은 "너무 잘 생겼다. 인형처럼 생겼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소문 듣고 왔다"며 금세 북적북적한 모습을 보였다. 김용빈은 "화면에 다 안 담기는데 더 많이 오셨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용빈은 친절한 고기 설명은 물론, 사인까지 적극적으로 하며 일일 알바생의 완벽한 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이 판매한 금액은 1시간 동안 무려 약 230만 원이었다. 김용빈은 "한 200명 정도 오셨다"라고 말했다.

이모는 "오늘 이렇게 많이 판매했으니 문을 닫자"라고 말했고, 김용빈은 추혁진의 이모들과 어머니를 위해 요리에 나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