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신영이 '나혼산' 출격 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김신영은 지난달 출연한 방송에 대해 "반응이 뜨겁더라. 제가 '찰리와 당면공장'이라는 닉네임을 받고 나서 당면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기안84가 "누나 영향력이 지드래곤이다"라고 감탄하자 김신영은 "거의 식드래곤이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구성환은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 만나고 싶었다. 우리 벌크업 쪽에서는 거의 교주님이다. 했던 말 중에 마음에 와닿는 명언이 있다. 아침에 입맛 돈다는 말이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신영은 "아침에 입맛 도는 사람 몇 없다. 열에 두 명이다. 그게 우리 둘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구성환은 "오늘도 아침에 제육 때리고 왔다"라고 환호했고, 김신영 역시 "전 김치볶음밥"이라고 화답하며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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