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산부인과 의사인 친언니의 이야기를 전한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추성일이 출연한다.
‘산부인과 의사 집안’으로 알려진 김숙은 “언니가 산부인과 의사인 걸 후회한다”며 응급 상황이 잦은 업무 환경을 언급했다. 이에 김지연은 “산부인과는 매일이 초응급 상황”이라며 바쁜 현실을 설명했다.
또한 홍진경이 김지연의 병원을 다니는 사실을 밝히며 두 사람의 인연도 공개된다. 녹화 전에도 김지연의 병원에 예약 전화를 했다고. 방송은 16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4 days ago
1
!['연정훈 ♥' 한가인 "스무살 때 남친 있었다..고마운 사람" 깜짝 고백[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4/2026041820294871054_1.jpg)
!['홍명보호 스리백 주문' 속 김문환의 확신 "대표팀선 윙백? 주문 달라도 역할 인지하면 문제 없다" [상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4/2026041902113594296_4.jpg)






![[MK시그널] 로보티즈, 美 빅테크에 로봇 손 부품 공급 및 피지컬AI 수혜주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12.83% 기록](https://pimg.mk.co.kr/news/cms/202603/20/news-p.v1.20260320.5ea8839301ed4284a9cb365ffae9579b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