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아들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인생 한달 차. 3.8kg"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누워 있는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비주얼을 닮아, 신생아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인 김소영과 오상진은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낳았으며,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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