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선호가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AI 편집을 언급했다.
김선호는 9일 자신의 SNS에 “AI로 지우긴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선호는 화이트 재킷에 블랙 이너를 매치하고 휴대전화로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했다. 보조개가 드러나는 미소부터 차분한 표정까지 담겼으며 손목시계와 브로치로 포인트를 줬다.
김선호는 AI로 무언가를 지웠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대상은 설명하지 않았다. 해당 문구가 얼굴 보정을 뜻하는지 역시 밝히지 않았다.

김선호 SNS 캡처
앞서 소속사 판타지오가 공개한 김선호의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에는 보정이 과하다는 팬들의 지적이 나왔다. 당시 팬들은 “사진을 보정하지 마라”, “이미 잘생겨서 편집이 필요 없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번에 김선호가 직접 공개한 셀카에는 “너무 잘생겼다”, “잘생기고 귀엽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선호는 디즈니+ ‘현혹’과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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