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전도연·김도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서 샤넬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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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단독 사회 김민하, 프리 컬렉션 드레스에 루반 주얼리 전도연·김도연은 2026 공방 컬렉션 드레스 착용 샤넬, 까멜리아상으로 ‘여성 영화인 지원’… 올해 3회째 배우 김민하가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샤넬 샤넬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 김민하·전도연·김도연의 레드카펫 의상을 협찬했다. 샤넬은 제29회 영화제부터 ‘까멜리아상’을 수여하며 영화제와 협력해 왔다. 7일 영화계에 따르면 전날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단독 사회를 맡은 김민하는 샤넬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드레스와 블랙 메리 제인 힐을 착용했다. 주얼리는 루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이어링·브레이슬릿·링을 착용했다. 배우 전도연(왼쪽)과 김도연이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샤넬 전도연은 2026 공방 컬렉션 드레스와 샤넬 슈즈에 플륌 드 샤넬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이어링과 링을, 김도연은 같은 공방 컬렉션 드레스에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블랙 힐과 까멜리아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이어링과 링을 착용했다. 까멜리아상은 영화·문화예술계 여성 지원을 취지로 샤넬이 제정한 상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이어지며, 기간 중 까멜리아상 시상식과 부산스토리마켓 등이 열린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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