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 부문 통합 1위

2 weeks ago 7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김남길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

18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남길은 235만660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배우 부문 1위와 함께 전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김남길은 1999년 드라마 ‘학교 1’으로 연기를 시작한 뒤, ‘선덕여왕’의 비담 역을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열혈사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대상을 두 차례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영화 ‘몽유도원도’와 SBS 새 드라마 ‘악몽’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는 김남길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시작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천인 코드를 활용한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구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