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서 한국 첫 공식 팝업스토어 개장
‘와쿠쿠’ 등 감성 담은 오리지널 캐릭터 대거 선보여
오리지널 IP 중심의 글로벌 전략을 전개해 온 HERE 기몽도는 현재 전 세계 27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해 있으며, 총 20개의 자체 IP를 보유하고 있다. 공식 플랫폼 팔로워 약 80만 명, 누적 콘텐츠 노출 20억 회를 기록 중인 브랜드로서, 이번 한국 상륙 역시 오리지널 IP의 감성적 요소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오리지널 IP인 ‘와쿠쿠(WAKUKU)’를 필두로 ‘시노노(SIINONO)’, ‘지유리(ZIYULI)’ 등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들 캐릭터는 단순한 외형적 디자인에 그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생활 속에서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감성적 요소를 담아내도록 자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이 봉제 인형과 피규어, 키링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포토존과 체험 공간을 운영 중인 HERE 기몽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의 오리지널 IP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첫 공식 오프라인 행사”라며 “앞으로도 ‘행복, 진정성, 호기심, 공동 창조’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weeks ago
9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