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제천지원 형사단독(부장판사 김동원)은 최근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러시아 국적 A 씨(60대)에게 징역 6개월의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9일 제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B 씨(80대)의 얼굴을 기저귀로 때리고 신체 일부를 수차례 꼬집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B 씨가 짜증을 낸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를 보호해야 함에도 범죄에 취약한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외국인인 피고인의 의사소통 문제가 갈등이 범죄의 동기가 된 것으로 보인 점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제천=뉴스1)트렌드뉴스
-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트렌드뉴스
-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week ago
10


![[단독] 과징금 확정에도...세아창원특수강 ‘총수 부당지원’ 1심서 무죄](https://pimg.mk.co.kr/news/cms/202604/27/news-p.v1.20260427.09055e4b660a4a4a9e33bc93f1580d90_R.png)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N.4381168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