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딸 레아, 요정 비주얼에 대식가 반전…“먹성은 문세윤” (슈돌)

1 week ago 9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기욤 패트리의 딸 레아가 요정 같은 비주얼과 상반되는 남다른 먹성을 자랑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꾸며져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36개월 딸 레아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

이날 레아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달리 뜻밖의 ‘먹방 요정’ 면모를 드러낸다. 캐나다식 아침 식사를 시작으로 수박, 옥수수, 육포, 비빔밥, 양갈비 바비큐까지 쉴 틈 없이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놀라운 먹성을 자랑한다. 이에 기욤은 “레아는 하루 종일 먹을 수 있다”며 혀를 내두른다.

특히 레아는 남다른 ‘참기름 사랑’으로 아빠 기욤까지 놀라게 한다. 기욤이 만들어준 나물 비빔밥에 참기름을 추가로 듬뿍 붓고 고사리손으로 야무지게 비비는가 하면, 콩나물과 애호박, 버섯 등 나물도 가리지 않고 복스럽게 먹는다.

이를 지켜본 김종민은 “비주얼은 요정인데 먹성은 문세윤”이라며 레아의 반전 매력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요정 비주얼’에 대식가 DNA까지 장착한 레아가 어떤 사랑스러운 먹방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누리꾼들은 “레아 먹방 벌써부터 기대된다”, “요정 같은 얼굴에 먹성은 문세윤이라니 반전이다”, “36개월인데 참기름 취향 확실한 거 너무 귀엽다”, “기욤과 레아 부녀 케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딸 레아가 새롭게 합류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