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끊긴 5만 명 '멘붕'…머스크 "내가 돈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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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가 '셧다운' 사태로 막혀 있는 미국 교통안전청, TSA 직원들의 임금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현지 시각 어제(21일) 머스크는 엑스(X)에서 "수많은 미국인의 삶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예산 교착 상황 동안 내가 TSA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하겠다는 제안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현재 TSA 직원 약 5만 명이 무급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 연봉은 6만 1천 달러, 우리 돈 약 9천 2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머스크의 파격 제안은 미국 국토안보부(DHS) 예산 합의를 놓고 정쟁이 길어지는 가운데 나왔습니다.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에 반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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