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B 이끈 한투 선봉장 "고객 꿀잠 자는 회사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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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제 정책 글로벌 IB 이끈 한투 선봉장 "고객 꿀잠 자는 회사 만들것" 전문경영인 명예의전당 헌액유상호 한투증권 수석부회장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수석부회장(사진)이 18일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전문경영인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40대에 한국투자증권 경영 사령탑에 오른 후 투자은행(IB)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다각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경영학회는 2016년부터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명예의전당에 헌액하고 있다. 2020년에 '전문경영인' 분야를 신설해 한국 산업 혁신과 경제 성장에 이바지한 경영인을 선정하고 있다. 유 수석부회장은 1988년 대우증권에 입사하며 증권업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07년 당시 업계 최연소인 47세에 한국투자증권 대표에 취임했고 2018년까지 최고경영자(CEO)를 맡았다. 유 수석부회장은 이날 명예의전당 헌액식에서 "개인이 아니라 그동안 자본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한국투자금융그룹의 성장 스토리와 고객을 위한 노력에 대해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과제로는 고객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상품과 플랫폼 구축을 꼽았다. 유 수석부회장은 "고객이 투자한 뒤 악몽을 꾸지 않고 '꿀잠'을 잘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마지막 소임"이라고 말했다. [제주 특별취재팀=정욱 산업부장(팀장) / 정승환 기자 / 김정환 기자 / 고경호 기자 / 박승주 기자 / 최현재 기자 / 오귀환 기자 / 박성배 기자 / 김재훈 기자] 한국금융지주 계열의 유상호 수석부회장이 대한민국 전문경영인 명예의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투자은행 중심의 사업구조 다각화를 이끌며 자본시장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업계에서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 상품 제공과 글로벌 플랫폼 구축 전략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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