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서창완·성승민, 세계선수권대회 혼성 계주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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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5종의 간판 서창완과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혼성 계주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서창완과 성승민은 어제(25일)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 2026 세계선수권대회 혼성 계주 경기에서 펜싱과 수영, 레이저 런합계 1096점을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장애물 경기는 우천으로 열리지 않아 4개 종목 합산으로 순위가 가려졌습니다.지난해 계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혼성 동메달을 땄던 서창완과 성승민은 올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습니다.혼성계주 금메달로 산뜻한 출발을 알린 대한민국 대표팀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남녀 개인전에서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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