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사는 그리스어로 ‘여왕’을 뜻하는 이름으로, 천연 감로꿀과 로열젤리를 결합한 건강식품이다.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독특한 풍미와 영양성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제품은 ‘수액꿀’ 혹은 ‘먹는 링거꿀’로 불리며 미네랄·폴리페놀·포도당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해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측은 “일반 꿀에 비해 당도가 낮고 포도당 함량이 적어 혈당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로열젤리를 더해 면역력 강화, 항산화 작용, 활력 증진 등 종합적인 건강 케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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