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산 유기농 꿀 ‘바실리사’ 국내 시장 재공략

21 hours ago 3

그리스 햇살을 담은 바실리사 유기농 로열젤리 그릭 허니.

그리스 햇살을 담은 바실리사 유기농 로열젤리 그릭 허니.
그리스산 유기농 꿀 브랜드 ‘바실리사(Basilissa)’가 오는 9일 CJ오쇼핑을 통해 국내 시장에 재진출한다.

바실리사는 그리스어로 ‘여왕’을 뜻하는 이름으로, 천연 감로꿀과 로열젤리를 결합한 건강식품이다.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독특한 풍미와 영양성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제품은 ‘수액꿀’ 혹은 ‘먹는 링거꿀’로 불리며 미네랄·폴리페놀·포도당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해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측은 “일반 꿀에 비해 당도가 낮고 포도당 함량이 적어 혈당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로열젤리를 더해 면역력 강화, 항산화 작용, 활력 증진 등 종합적인 건강 케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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