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경기도 구리시까지 규제지역을 확대 지정하면서 수요자들의 시선이 남양주 '다산신도시'로 쏠리고 있습니다. 비규제지역이란 메리트에 더해 서울 전세가격이 상승하면서 매매와 전세 가격 차이가 줄어든 단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산신도시의 최대 강점은 강남 접근성입니다. 8호선 다산역을 이용하면 강남 선릉역까지 40분대에 닿을 수 있어 매매와 전세 모두 가성비를 노리는 강남권 직장인들의 수요가 강한 지역입니다. 구리와 맞닿아 있으면서도 규제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풍선효과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이번 주 매부리TV 'n억집'에서는 다산 진건지구에서 8억원대로 진입이 가능한 대단지 초품아 '다산 e편한세상 자이'를 집중 해부합니다. 역시 전용면적 66㎡ 타입이 있어 가격 접근성이 좋은 '힐스테이트 다산'도 함께 살펴봅니다.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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