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로 수도권 집값이 극도로 왜곡되고 있다. 기회를 잡아 갈아타기로 똘똘한 한 채를 잡을 기회다.”
서울 아파트값이 86주 연속 올라 역대 최장 상승 기록을 새로 쓰면서 부동산 시장은 혼돈의 장세로 접어드는 가운데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년의 전략을 이렇게 제시했다.
최근 들어 강남권과 용산에 이어 강북권의 상승 탄력까지 떨어지면서 서울 집값 상승세도 변곡점을 맞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혼란스러운 시장을 방향을 제시할 기회가 찾아왔다. 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에는 국내 수많은 부동산 전문가가 출동해 안갯속 시장을 전망한다.
<플러스 포인트>
▶다주택자 매물은 이미 소화돼 한계 ...전월세난은 해결 방법 안보여
▶내년 과세까지 버티기 늘면서 수도권 공급난 확산될 가능성
▶1주택자, 똘똘한 한 채 노려야...무리한 영끌은 절대 조심해야
매일경제신문은 ‘이재명 정부 부동산 대전망-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세션에 나오는 전문가 2명(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남혁우 우리은행 연구원), ‘부동산투자데이터-팩트로 직격하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세션에서 강연하는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겸임교수를 인터뷰했다. ‘2040을 위한 내집마련 전략세우기’ 세션에 연사로 서는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와 개인 세션을 진행하는 김학렬(빠숑)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대표 의견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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