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이승과 저승의 문이 열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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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붉은 세상으로 변한 중국 구이저우성의 강변. 수많은 사람이 모여 작은 불꽃을 태우고 있는데요. 중국 문화권에서는 음력 7월을 '귀신의 달'로 여긴다고 합니다. 특히 음력 7월 15일은 조상과 죽은 사람의 영혼을 기리는 중국의 전통 명절 '중원절'인데요. 이승과 저승의 문이 열려 모든 혼령이 땅으로 내려온다고 믿어 이렇게 종이돈을 태우거나 등불을 띄운다고 합니다. 오랜 전통이지만 불을 피우는 행사인 만큼, 안전을 위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이뤄진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출처 : X @tongbingxue, @jieyi_ai, @quantweb3 영상편집 : 이주호 #MBN #굿모닝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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