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먹을 수 있을까?

1 week ago 5
다진 고기를 이리저리 만지며 모양을 잡는 요리사. 코를 붙이고, 머리카락까지 한 올 한 올 살립니다. 조리대 앞엔 축구의 신, 메시의 사진이 붙어있는데요. 아르헨티나의 한 식당에서 만든 메시 얼굴 모양의 밀라네사, 이름하여 '밀라메시'입니다. 밀라네사는 빵가루를 입혀 튀긴, 우리나라 돈가스 같은 요리인데요. 완성된 모습이 메시와 정말 닮았죠. 은퇴를 선언한 메시에 대한 헌정이라고요. 2005년부터 무려 21년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은 메시. 그런데 똑닮은 돈가스라니, 포크를 들기엔 조금 고민될 것 같네요. 영상편집 : 송지영 #굿모닝월드 #강서영기자 #안보람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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