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아무데서나 용변본다고?”…日사는 中 유튜버가 밝힌 화장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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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중국인들이 아무데서나 용변본다고?”…日사는 中 유튜버가 밝힌 화장실 문화 업데이트 : 2026.09.11 14:33 닫기 유튜버 무이무이가 낸 중국인의 문화와 일본에서 겪은 경험을 담은 책 [유튜버 무이무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중국인들이 공공장소에서 용변을 본다는 소문에 대해 일본에서 9년째 생활하고 있는 중국인 유튜버가 직접 입을 열었다.10일(현지시간) 일본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체 오토나살롱에 따르면 중국 출신 유튜버 ‘무이무이’로 활동하는 우메 무이는 자신의 저서에서 일본인들이 중국인에 대해 갖고 있는 여러 궁금증을 소개하며 중국의 화장실 문화를 설명했다.중국 저장성 린하이시 출신인 무이는 2020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일본과 중국의 문화적 차이를 소개해왔다.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약 17만명이다.무이는 중국인들이 어디서나 대변을 보거나 화장실 문을 열어놓은 채 용변을 본다는 이야기에 대해 “성인의 경우 그냥 단순한 소문인 것 같다”고 밝혔다.다만 어린아이들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랐다. 과거 중국 농촌에서는 아이들이 야외에서 용변을 보는 모습이 드물지 않았다는 것이다.당시 중국에서는 아이들이 급하게 용변을 볼 수 있도록 바지 아랫부분이 트여 있는 이른바 ‘크로치 팬츠’가 사용되기도 했다. 기저귀 비용을 줄이고 기저귀로 인한 피부 자극을 피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화장실 자체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무이는 자신의 할머니가 살던 마을을 사례로 들며 “약 20년 전까지만 해도 화장실이 없었다”며 야외에 간단한 형태의 화장실을 만들어 사용했다고 회상했다.무이는 중국의 경우 농촌과 도시 사이의 생활 방식 차이가 크고 세대에 따라서도 문화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특히 상하이 등 도시에서는 공공예절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과거와 같은 모습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국인 유튜버 우메 무이는 일본에서의 중국 화장실 문화에 대한 소문을 언급하며, 성인은 단순한 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린아이들의 경우 과거 농촌에서 야외에서 용변을 보는 일이 흔했다고 덧붙이며, 당시 사용된 '크로치 팬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그는 농촌과 도시 간의 생활 방식 차이를 강조하며, 도시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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