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나이가 열정을 막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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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안전콘 사이를 요리조리 넘나드는 여성. 부드러운 몸놀림으로 콘크리트 도로를 자유자재로 누비고, 높은 경사도 단숨에 내려오는데요. 한눈에 봐도 보통 실력이 아닌 이 여성,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스케이트보드 선수입니다. 13살부터 보드를 타던 66세 미국인 주디 오야마 씨가 공식 경기에서 '최고령 스케이트보더'로 이름을 올린 건데요. 바다 건너 중국에도 이에 못지않은 '스케이트보드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65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아들과 손자와 손발을 맞춰 보드를 즐기는데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온몸으로 증명한 60대들이네요. 출처 : X @SpoxCHN_MaoNing,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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