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어청도 쓰레기 야적장 화재…9시간여 만에 진화

1 week ago 13
어제(9일) 오후 5시쯤 전북 군산시 어청도에 있는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지역 의용소방대 등 인력 115명이 투입됐지만, 야적장에 쓰레기 50여 톤가량이 쌓여 있었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완전 진화까지 9시간 반이 걸렸습니다.다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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