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6.05.03 15:11 수정2026.05.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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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신장결석 로봇기업 로엔서지컬의 인공지능(AI)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혁신의료기술 임상을 완료했다. 국산 수술로봇이 혁신의료기술 임상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친 첫 사례다. 권동수 로엔서지컬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로봇공학 교수로 재직하다 ‘의료 현장에 실용화할 수 있는 연구를 하겠다’는 목표로 국산 수술용 로봇을 개발했다. 권 대표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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