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돌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 동생 역을 맡은 배우 곽동연이 다음달 군에 입대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곽동연은 8월 25일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를 시작한다.
곽동연은 별도 행사 없이 조용히 육군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며,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하게 된다.
소속사는 “곽동연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2년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곽동연 이후 ‘구르미 그린 달빛’, ‘빈센조’, ‘눈물의 여왕’, ‘육사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는 세자로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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