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김선민, 창녕군수 성낙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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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치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4월 6일 19시 37분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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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6일 오후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확정 발표한 김선민(왼쪽) 거제시장 후보와 성낙인 창녕군수 후보.

[창원=뉴시스]6일 오후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확정 발표한 김선민(왼쪽) 거제시장 후보와 성낙인 창녕군수 후보.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거제시장 후보로 김선민 현 시의원(38)을 창녕군수 후보로는 성낙인 현 군수(67)를 확정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거제시장 및 창녕군수 선거구에 대해 4일부터 5일까지 선거인단 투표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경선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김선민 후보는 동아대 대학원 정치학과를 수료했으며, 현재 제9대 거제시의원,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성낙인 후보는 경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출신으로 제11대·12대 도의원을 거쳐 2023년 4월 창녕군수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당선된 현직 군수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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