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엄마' 김미경이 귀여운 막내딸을 얻었다.
김미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언제 봐도 귀여운 세완. 참 오랜만이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배우 박세완과 커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 다 화장기 없이 수수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소탈한 인증샷을 찍고 있다.
김미경은 김혜자, 김해숙과 함께 '국민 엄마'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장나라, 김태희, 서현진, 공효진, 신혜선 등의 엄마로 활약했다. 이들 중 장나라와 김태희랑은 실제로도 자주 만나는 사이라고.
여기에 박세완이 막내딸 격으로 김미경과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김미경과 박세완은 2018년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모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