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다리 ‘번쩍’ 든 고난도 요가…“몸의 균형 잡고 마음도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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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박소담이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박소담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요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박소담은 요가 매트 위에 앉아 두 다리를 들어 올린 채 발을 손으로 잡는 동작을 하고 있다. 상체를 세운 상태에서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는 고난도 자세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모습이다.박소담은 사진과 함께 “시원”, “생각을 비워야 한다”, “다음주에 또 오겠다” 등의 문구를 남겼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연성이 대단하다”, “자세가 정말 멋지다”,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요가는 신체의 훈련을 통해 마음을 쉬게 하고, 몸이 본래 가지고 있는 균형 유지력과 적응력을 강화한다. 잘못된 자세를 스스로 바로잡고 일상에서 한쪽으로 치우친 생활을 개선하는 것도 요가 수련의 목적 중 하나다. 한국요가협회에 따르면, 요가 자세는 신체 여러 부위에 적절한 자극을 주고 긴장과 이완을 반복하며 몸의 균형을 찾도록 돕는다. 호흡과 명상을 함께하는 것도 요가의 특징이다. 요가 수련을 통해 호흡을 개선하고 혼란스러워진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 동작과 호흡, 마음을 함께 조절하면서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요가의 중요한 과정이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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