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예약에서는 국립공원 대피소, 야영장, 태백산 민박촌 예약이 가능하며 농협은행 올원뱅크는 여기에 생태탐방원이 추가로 가능하다. 두 서비스 예약 과정 모두 선착순과 상시 예약, 대피소와 야영장 추첨제 기능 등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 노쇼의 경우 예약 제한, 장애인국가유공자 사전감면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이번 예약 기능 민간 확대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서비스다. 행안부의 총 24개 개방 대상 서비스 중 국립공원공단이 첫번째 시범 대상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국민이 친숙한 앱을 통해 국립공원 시설을 더 가깝게 이용하고 추후 탐방로 추천 등 다양한 정보도 추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예윤 기자 yeah@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24




![[포토에세이] 아빠라는 우산](https://pimg.mk.co.kr/news/cms/202607/10/20260710_01110134000003_L00.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